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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한국2010> 전국 노회장.서기 준비기도회 열어 예장합동총회 기도한국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원회)는 4월 22일 오전 11시 총회회관에서 <전국 노회장·서기 준비기도회>를 가졌다. 기도한국2010의 진행방향과 행사계획에 대한 각 노회의 명확한 이해를 돕고, 전국 노회차원에서 먼저 기도로 준비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이번 준비기도회는 기도한국2010 상임위원장 소강석 목사의 사회, 부총회장 박정하 장로의 기도, 총회장 서정배 목사의 말씀선포, 합심기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서정배 총회장은 삼상7:7~9을 본문으로 <미스바 기도>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하며 “사무엘이 이스라엘 백성을 미스바로 모아 기도하며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간의 관계를 회복시키고, 백성들의 일치와 단결을 도우며, 블레셋의 압제를 벗어나기 위한 기틀을 마련한 것처럼 우리 교단도, 기도한국을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온 성도가 믿음으로 단결하며 나라와 민족을 위해 간구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합심기도 시간에는 총회 임원회와 상비부, 각 기관을 위하여 총회부회록서기 문세춘 목사가, 나라와 민족, 경제성장을 위해 준비위원회 실행위원 남승찬 장로가, 500만 성도 전도운동과 2만 교회 설립을 위하여 총회감사부장 김응선 목사가 기도했다. 이어 6월 20일 기도한국 전국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본 위원회 실행위원 전인식 목사가, 기도한국의 개교회 확산과 노회별 성회를 위해 기독신문사 사장 김원래 장로가, 5천 선교사 파송과 세계 선교를 위해 GMS부이사장 하귀호 목사가 기도했다. 이후 참석자 전원은 기도한국을 통해 전국 교회와 성도들이 기도의 열정을 회복하고, 교단 뿐 아니라 어려움에 처한 나라와 민족이 회복되도록 마음을 합해 통성으로 기도했다. 이어 참가자들은 기도한국2010 홍보영상을 상영하며 지난 기도 성회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올해 진행될 일정을 짚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홍보영상 상영을 마친 후 대표위원장 길자연 목사는 인사를 통해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기도한국이 바로 제2의 오순절이 되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성회, 우리 교단이 한 차원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성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준비위원회 서기 김인기 목사는 기도한국2010 핵심전략과 4대 실천운동, 주요일정 및 노회별 기도한국 진행방법 등에 대해 소개했으며, 준비위원회 총무 박원영 목사는 광고 후 참석자 전원과 함께 “기도하는 민족은 소망이 있습니다. 기도하는 교회는 부흥합니다. 기도하는 교회는 전도합니다”라는 구호를 힘차게 외쳤다. 이후 증경총회장 김동권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전국 노회장, 서기 및 기타 관계자 180여명이 참석한 이번 준비 기도회는 기도의 불씨를 전국 노회차원으로 확산시키자는 뜻에서 진행되었으며, 기도한국에 대한 보다 세부적인 일정을 전국 노회들과 공유하며, 전국 교회의 적극적인 동참을 촉구했다. 이를 위해 준비위원회는 5월 2일 왕성교회(길자연 목사 시무)에서 열리는 평양노회(노회장 고영기 목사)준비기도회를 시작으로 기도한국2010 준비기도성회를 각 지역 노회차원에서 개최할 계획이며, 5월 27일(목) 오전 7시 30분에는 <서울·경기 목회자 초청 조찬기도회>를 잠실롯데호텔에서 가질 예정이다. 기도한국2010은 “기도하는 민족에게 소망이 있습니다”라는 슬로건과 함께 진행되며, 특히 6.25 발발 60주년을 맞아 분단의 아픔을 겪고 있는 우리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성회가 될 것이다. 특히 올해는 6월 20일(주일) 3시에 열리는 본 대회에 앞서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대학·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집회가 선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준비위원회는 성공적 기도 성회의 개최를 위해 올해도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분야는 주차관리, 연합성가대, 오케스트라, 안내 및 헌금위원, 안전요원, 전국대회를 위한 기도, 농아인을 위한 수화 통역, 청년 봉사단, 생수 및 티셔츠 후원 등이다. 도움을 주시길 원하시는 교회나 성도들은 02-559-8467~8번으로 연락하면 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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