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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배 후 파이팅을 외치치는 훈련생 및 임원들
▶ 설교를 맡은 본 학교 운영이사장 장봉생 목사
청소년·청년 부흥의 날개를 달다 총회SCE, <제1기 청소년·청년 지도자학교> 개강예배 드려 총회기독학생면려회(이하 SCE)는 한국 교회 청소년사역의 문제점에 대한 대안을 마련코자 <제1기 청소년·청년 지도자학교>(이하 지도자 학교)를 개강했다. 청년 및 청소년부 교역자, 부서 책임자 등 30여명의 훈련생이 참석한 가운데, 설교를 맡은 전임 학생지도부장 이성렬 목사는 “사람을 귀하게 여기신 예수님의 사역을 본받아, 기독청년으로서의 정체성을 잃어가고 있는 자들을 회복시키기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지도자 학교> 운영이사장 장봉생 목사는 이 사역에 대한 기대를 말하며 훈련생들에게 “ 세상의 가치관 속에서 불안해하는 청소년과 청년들을 위해 먼저 이 길을 간 선배들이 사명감을 가지고 도와야 한다. 이 나라와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데 함께 힘을 모아 달라”고 부탁했다. 오늘날의 주일학교는 청소년·청년 사역에 대한 교육철학 부재와, 전문 사역자의 부족, 교단 신학교 내 청소년 관련 과목의 부재 등으로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 이에 다시 한 번 이 땅에 청년 부흥을 일으키고자 개설된 본 <지도자 학교>는 5월 3일부터 6월 7일까지 총 6주 동안 매주 월요일 오후 3시 30분부터 6시 30분까지 진행된다. 특히 이 과정을 포함하여 소정의 과정(총 12주 과정)을 이수한 자에게는 총회 인준 청소년 지도자 자격증을 수여하며, 총회교육개발원 청소년(청년) 교재 집필진, SCE 강사 및 간사 사역에 추천받을 수 있는 특혜가 주어진다. <지도자 학교>의 커리큘럼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SCE 홈페이지 www.scekorea.org를 참조하거나 총회교육개발국 SCE중앙간사 오광중 목사(02-559-5634)에게 문의하면 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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