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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총회, 2010년 강도사고시 치러 예장합동총회 2010년 강도사고시가 6월 22일 총신대학교 양지캠퍼스에서 치러졌다. 총회 고시부(부장 김상기 목사)는 6월 21일 강도사고시에 응시할 목회자 후보생들을 예비 소집하여 수험표를 배부하고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으며, 22일 본고사는 오전 10시부터 조직신학, 교회사, 교회헌법, 면접의 순서로 진행했다. 올해 시험의 난이도는 조직신학과 교회사는 작년보다는 쉬운 것으로 평가되었으나 교회헌법은 다소 어렵게 출제됐다는 평을 받았다. 시험을 마친 한 응시자는 "준비한 것 보다 좀 더 쉽게 문제가 출제된 것 같다"며, “강도사고시를 준비하며 목사로서의 자질과 소명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고시부는 면접 종료 후 바로 주관식 채점에 들어갔으며, OMR카드 채점도 당일 저녁부터 23일 새벽까지 진행하는 등 분주하게 움직였다. 고시부장 김상기 목사는 “예년보다 채점에 정확을 기하고 신속하게 합격자를 발표하기 위해 새로운 OMR카드 리더기를 도입했으며, 고시부 전체 사정회를 작년보다 앞당겨 6월 25일 오후 5시에 총회 홈페이지와 기독신문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강도사고시 응시생은 총 742명 중 7명이 결시해 735명으로 집계됐으며, 이는 작년 응시자인 759명 보다 24명 감소한 수치이다. =================================================== * 이 소식은 총회 예장방송 홈페이지에서 영상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1. http://www.yejang.tv 로 접속 2. 홈페이지 메인에 있는 상단 메뉴 중 "총회소식"을 클릭하시면 시청 가능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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